결국에는 연말에 제안서를 또 쓰게됐다.
마감일이 28일이라 매일 철야에 가까운 야근을 한다.
크리스마스는! 쉰다니 눈물나게 고맙다.
하긴 대부분이 절실한 기독교신자니 그날은 쉬겠지.
생산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소모적인 나날인 것같다.
대충 마음의 준비는 했으니 이제 행동에 옮겨야지.
친구에게서 재밌을 것만 같은 책을 빌렸는데 읽을 짬이 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나 년말에나 읽을 수 있을 듯.
마감일이 28일이라 매일 철야에 가까운 야근을 한다.
크리스마스는! 쉰다니 눈물나게 고맙다.
하긴 대부분이 절실한 기독교신자니 그날은 쉬겠지.
생산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소모적인 나날인 것같다.
대충 마음의 준비는 했으니 이제 행동에 옮겨야지.
친구에게서 재밌을 것만 같은 책을 빌렸는데 읽을 짬이 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나 년말에나 읽을 수 있을 듯.


